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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철이 궁예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력이 저하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추대엽)가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성규가 함께했다.

이날 김영철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방송된 KBS1 드라마 '태조왕건' 출연 당시 궁예 연기로 인해 시력이 저하됐다고 고백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609361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