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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의 드라마 '시그널'이 일본에서 영화화된다.

'시그널'은 일본에서 드라마로 리메이크 된 것에 이어 영화로도 만들어진다.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시그널'은 '장르물의 대가'로 불리는 김은희 작가의 작품으로, 현재를 사는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지난 2016년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 주연으로 방송돼 국내 방송계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뛰어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아 2018년에는 일본에서 리메이크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6100805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