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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임진아)가 드라마 '원 톱' 주인공으로 컴백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나나가 KBS 2TV 새 드라마 '출사표'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출사표'는 취업 대신 출마, 연봉 5000만원의 구의원이 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민원왕' 여자주인공이(a.k.a. 불나방)가 1년 계약직 구의원으로 당선돼 좌천된 엘리트 사무관 서공명과 함께 불량 정치인들을 통쾌하게 응징하는 코믹극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411134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