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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의 정식 식구가 된 '홍자매' 홍진영-홍선영이 첫 고정 출연부터 시청률 역사를 썼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 24.9%, 최고 시청률 28.6%(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2049 타깃 시청률도 10.9%로 국내 최고 예능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미운우리새끼'는지난주 25%로 자체 최고 평균 시청률의 기록을 깬 데 이어 이번 주에는 분당 최고가 28.6%까지 치솟으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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