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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팔판동에서 '뷰티풀 데이즈' 인터뷰차 만난 이나영은 원빈과 결혼 생활에 대해 "여느 가족과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원빈이 아기 띠를 메기도 한다. 다른 가족과 특별히 다른 게 없다"고 웃었다.

둘은 지난 2015년 강원도 정선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이나영은 "화제가 돼서 민망하다"며 "예전부터 생각했던 방식"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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