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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시장 최고 권위의 '그래미 어워즈'처럼 우리 가요 시상식도 공신력을 갖추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 지 십수 년이 됐다.

공정성 시비를 반성하며 한동안 내실을 다지던 가요계에서 시상식들이 다시 우후죽순 늘고 있다. 음악 단체, 플랫폼, 언론사들이 경쟁적으로 새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있어서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연말부터 내년 초에 집중된 가요 시상식은 10여개에 이른다.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멜론 뮤직 어워드', '가온차트뮤직어워드',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골든디스크 시상식', '서울가요대상', '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MGA), '한국대중음악상', '한국대중음악시상식' 등이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배우와 가수 시상식을 통합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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