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장자 동생을 죽인 후 미쳐가는 젊은 왕 이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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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에게는 사랑하는 중전 소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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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헌은 소운을 정말 사랑하고
이헌이 폭주하기 전에는 제법 사이가 괜찮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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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엇나가면 엇나갈수록 둘의 관계도 틀어지기만 함
이제 소운은 중전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힘겹게 자리만 버티고 있는 상태.....
 
후궁이 수작을 부리는게 기분이 나빠 후궁 처소를 뒤집어엎고ㅎ...중전을 찾아온 헌은 왜 후궁처럼
아들을 낳기 위해 매달리지 않냐고 화를 내다가
백성들의 목소리를 들으라 간언하는 소운을 갑자기 당겨안아 입맞추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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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맞춤을 거부당한 헌은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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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의 화룡점정은 이헌이 대신 암살당하라고 대역으로 세워놓은 광대 하선의 따뜻함에
소운이 정말 사랑에 빠져버린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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