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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SES 출신 슈가 과거 같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신정환과 비교됐다.

최진녕 변호사는 7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에서 슈에 대해 이야기하며 “상습 도박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예전 신정환처럼 장기간에 걸쳐 거액의 도박을 했다는 점에서 최종적으로 적지 않은 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을 하다 상습도박 혐의가 적용돼 지난 2011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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