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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 일한다는 게 늘 스트레스였는데...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배우 정민(43)이 연기 활동을 접고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정민은 최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만나 “배우생활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은 남지만 미련은 없다”면서 은퇴 후 근황을 전했다.

정민은 요즘 베이커리&디저트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경기 대형 L슈퍼 내 수제로 만든 베이커리를 공급하고 있고, 부천에 빵 공장도 운영 중이다. 그가 운영 중인 브랜드는 ‘de la ville’. 이사직함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며 “사촌 동생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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