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박슬기는 "3년 전에 결혼했을 때 변기수, 조정석 씨가 결혼한지 세 네달 지났는데도 마음을 표현하는 축의금을 챙겨주셨다. 처음에는 거절했는데 너무 거부하기 죄송해서 받았던 기억 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 조정석 씨 인터뷰를 할 일이 있었다. 최근에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그냥 만나기 뭐해서 선물을 준비했더니 '뭐 이런 걸 샀냐'고 하면서도 좋아하시더라. 당시 너무 감사했던 마음을 지금까지 고스란히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52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