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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39회 청룡영화상 사무국에 따르면 유연석은 김혜수와 함께 올해 시상식에서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올해 처음 청룡영화상의 마이크를 잡는 유연석은 차세대 스크린 스타다. 2004년 영화 '올드보이'(연출 박찬욱)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혜성처럼 등장한 뒤 '혜화, 동'(연출 민용근) '건축학개론'(연출 이용주) '늑대소년'(연출 조성희),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연출 장준환) '제보자'(연출 임순례) '상의원'(연출 이원석) '그날의 분위기'(연출 조규장) '해어화'(연출 박흥식)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매력을 발산해왔다.

영화뿐만이 아니다. 유연석은 tvN '응답하라 1994' MBC '맨도롱 또?' SBS '낭만닥터 김사부' 등 TV 드라마는 물론 '벽을 뚫는 남자' '헤드윅' 등 뮤지컬까지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는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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