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맏언니 김지영과 에이스 최여진은 오키나와를 가기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희정, 홍윤화, 다영은 각자 스케줄 때문에 합류하지 못했다. 두 사람이 오키나와에 도착하자 원조 워터보이 강남이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았다. 강남은 오키나와에는 처음이었지만 수준급 수영 및 잠수실력을 자랑했다.

강남은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최여진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강남은 “K본부에서 예능 프로그램할 때 여진누나를 처음 만났다. 그때 하하 형이 여진누나를 모델이라고 하더라. 하하 형에게 ‘저렇게 안 예쁜데 모델하네?’라고 말했는데 그걸 여진누나한테 그대로 전했더라. 그때 정말 여진누나한테 맞아 죽을뻔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5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