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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이 '신입사관 구해령' 여자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8일 일간스포츠에 "배우 신세경이 MBC 새 수목극 '신입사관 구해령' 타이틀롤인 구해령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격동의 19세기 초, '사필을 하는 계집'이란 손가락질 속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주인공.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인턴 여사관들의 속수무책 궁궐 생존기와 함께 도원대군 이림과 구해령의 로맨스가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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