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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김병철이 '닥터 프리즈너' 출연을 확정했다. 

김병철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에 출연한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 중 김병철은 나이제 전임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맡아 열연한다.

김병철이 연기하는 선민식은 온갖 정치인과 재벌, 깡패 등 속칭 '범털'로 불리는 황금 인맥들이 모여있는 교도소가 대한민국 최고의 노른자위라는 것을 깨닫고 아무도 지원하지 않던 교도소 의무관으로 지원, VIP들의 온갖 편의를 봐주면서 쌓아올린 부와 권력을 바탕으로 교도소를 자신만의 성으로 만든 야심가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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