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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한보름은 MBN 새 드라마 '신작'의 주연 배우로 캐스팅됐다.

'신작'은 부도가 난 게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게임 신작을 탄생시켜야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총 12부작으로 올해 상반기 편성될 예정이다.

한보름은 얼떨결에 초고속으로 승진한 게임 기획팀장 연화 역을 맡는다. 보편적인 기준을 가진 인물로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인생 목표다. 슬럼프를 겪던 중 까칠하고 보편적이지 않은 새 대표 단테(성훈 분)와 일하게 된다. 향후 성훈과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08145017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