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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4회에서는 짜릿한 MT의 밤을 맞이한 매니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전지적 참견 시점’ 주역 매니저 5명이 방송 1주년을 맞아 MT를 떠났다. 다섯 명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화제를 모았던 맛집들을 찾으며 보는 이들에게 맛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 가운데 숙소에 도착한 매니저들이 진실게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임송 매니저가 ‘거짓말 탐지기’에 손을 올린 채 한껏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동방신기의 오랜 팬임을 밝혔던 그녀는 박성광과 유노윤호 중 한 명을 고르라는 파격적인 질문에 크게 당황했다고. 이에 그녀의 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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