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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준이 JTBC 사극 ‘나의 나라’에 거친 매력을 발산하는 의리의 사나이 ‘정범’으로 캐스팅돼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이유준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이유준이 ‘나의 나라’에 캐스팅돼 진중한 사극 출연을 위해 성심껏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유준이 맡은 배역은 주인공 휘(양세종)를 따라 숱한 고생을 함께 하는 전우인 정범이다.

뛰어난 무력을 가진 정범은 전장에서 활약하며 휘와 함께 사선을 넘나들며 의리를 지키면서도, 무뚝뚝해 보이는 외양과는 달리 약한 모습도 가진 ‘반전 있는 터프가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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