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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휴식을 취하기로 했고, 조하나가 커피와 보이차를 가져왔다며 이를 꺼냈다. 모두 차를 마시며, 다시 춤 얘기에 빠져들었다. 이어 그 당시 떴는지 알아보려면 웨이터 이름을 봐야한다며 추억 속에 빠졌다.  

모두 조하나를 보며 강경헌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신혜수도 닮았다고 하며 닮은 꼴 얘기를 주고 받았다. 최민용은 "윤균상을 닮았다고 하더라"면서 황당한 건 내가 걔를 닮은게 아니라 걔가 날 닮은것"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본승은 이미지가 강해 '꺼벙이' 닮은 꼴을 들었다고 해 배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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