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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덕화는 아내와 함께 네일샵에 들렀다. 그는 "혼자 오려면 절대 못 오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아내 따라 오다가 온 지 한 7~8년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덕화가 아내의 손을 찍으려 하자, 아내는 "손이 못생겨서 안 돼"라고 거절했다. 이덕화는 "예쁘기만 하구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이덕화는 네일숍 사장에게 아내 자랑을 시작했다. 이덕화는 "옛날에 버스 정류장에 있으면, 남학생들 다 따라 나갔어요. 내가 제일 앞에 서 있었지"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송은이는 "이런 걸 좀 우리네 아버지들이 배워야 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접 네일케어를 받았다. 스튜디오에서 최수종은 "뭐야 이형, 자기가 직접 받는다고?"라고 깜짝 놀랐다. 이덕화는 "연기를 할 때 손이 깔끔해야 겠더라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같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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