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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항간에 떠돈 지드래곤 ‘조기 전역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여러 매체를 통해 밝혔다. 지드래곤 측이나 지휘관 등이 육군에 현역복무 부적합 심의를 제출한 것은 맞지만, 복무 부적합 판정이 나지 않아 계속 복무를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육군 관계자는 2일 이데일리 스타in 등 다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현역복무적부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계속 복무한다”고 밝혔다. 전역심사위원회 심의 결과에서 적합으로 나오면 계속해서 현역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 부적합으로 판단되면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거나 제2국민역으로 민방위에 편입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1177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