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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남길과 고준의 전쟁 서막을 알린 불꽃 튀는 주먹 맞대결이 최고 시청률 20.7%를 기록, 김남길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 11회는 수도권 시청률 15.0%, 전국 시청률 13.1%, 12회는 수도권 시청률 18.2%, 전국 시청률 16.0%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11회 6.8%, 12회 8.2%로, 최고치를 각각 0.8%포인트. 0.5%포인트 끌어올렸다. 수도권 시청자 수 역시 12회 영화 1000만 관객을 의미하는 200만을 넘어, 2백 18만6천명을 기록, 모든 수치에 신뢰도를 단단히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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