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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2일 방송되는 KBS 2TV '대화의 희열2' 첫 게스트로 나왔다.

사업과 방송을 오가며 손 대는 것마다 성공을 일궈온 백종원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 유쾌한 입담 속 풀어낸 장사꾼 백종원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이야기는 TV 앞 시청자들을 대화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진정한 장사꾼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버섯농사가 꿈이었고 공병 수집을 해 돈을 벌었던 어린이 백종원은 이미 떡잎부터 타고난 장사꾼이었다. 이러한 백종원은 중고차 딜러를 하며 장사의 첫 걸음을 뗐다고 밝혔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요식업이 아니라서 의외였던 그의 과거는 시청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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