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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구해줘! 홈즈'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지은 뒤,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10일 OSEN 취재 결과, MBC 새 예능 '구해줘! 홈즈'의 박나래와 박경은 이날 의뢰인의 사연을 접한 뒤, 집을 구하기 위해 첫 야외 촬영을 진행 중이다.

'구해줘! 홈즈'는 스타들이 바쁜 현대인들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을 담았다. 양 팀의 팀장으로 박나래, 김숙이 활약할 예정이고, 여기에 현장을 함께 누빌 '복덕방 코디' 연예인 군단도 보는 재미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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