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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지에서 송민호가 합류하자 은지원과 노홍철 등 멤버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송민호는 박준형을 향해 "저 아세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박준형은 "난 너 모르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놀라는 멤버들에게 박준형은 "나는 TV를 안보니까"고 설명했다.

잠시 후 송민호의 나이를 확인한 박준형은 "나와 띠가 두 바퀴 차이가 난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민호는 "우리 어머니와 동갑이다. 그런데 내가 형이라고 불러도 되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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