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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이 매력 포텐을 제대로 터뜨렸다. 사랑스러운 송혜교와 청포도처럼 상큼한 박보검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단 2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11월 29일 방송된 ‘남자친구’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10.3%, 최고 11.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첫 방송에 이어 2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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