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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 CJ ENM이 대형 글로벌 스튜디오인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 엠지엠(MGM, Metro-Goldwyn-Mayer’s Inc)과 각각 손잡고 미국판 ‘써니’인 ‘Bye Bye Bye’와 미국판 ‘수상한 그녀’인 ‘Ms. Granny’를 제작한다.

CJ ENM은 “CJ ENM이 제작 중인 미국판 ‘써니’인 ‘Bye Bye Bye’에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투자 및 전 세계 배급을 담당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Bye Bye Bye’는 CJ ENM과 미국 유명 코미디언 케빈 하트(Kevin Hart)가 수장으로 있는 제작사 하트비트(Hartbeat)가 공동으로 제작 중인 작품. HBO와 아마존 등 미국 대형 스튜디오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각본가 에이미 아니오비가 각본을 맡아 작업 중이며 2019년 하반기 크랭크인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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