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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이 데뷔 후 첫 의학물 주인공을 맡았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이세영이 오는 7월 방송되는 SBS 금토극 '닥터룸' 주인공으로 차기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극중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강시영을 연기한다. 단번에 의대에 합격했고 대학 내내 수석을 놓친 적 없는 천재. 실력은 이성적인 엄마를 닮았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때론 눈물짓기 일수인 공감능력은 병원 이사장인 아버지를 닮은 의사다. 이로써 이세영은 '왕이 된 남자' 이후 발빠르게 차기작을 정했다. 또한 의학극은 이번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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