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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이 1주 앞으로 다가왔다. 시상식은 한 해를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다. 무엇보다 각 방송사 분야별 영광의 대상에 관심이 쏠린다. 후보자 간 박빙을 이루는 방송사가 있는가 하면, 뚜렷한 후보자가 없는 곳도 있다. 지상파 3사 시상식을 미리 엿봤다.<편집자주>

사면초가다. 올 한 해 SBS 드라마는 시청률에서 경쟁작을 앞섰지만, 압도적인 대상 후보작은 없었다. 캐스팅이나 규모에서 타사보다 화려했다는 점에서 더욱 아쉬움을 더한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미니시리즈는 ‘리턴’(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 최고 17.4%)이다. 그렇지만 배우 교체, 연출자와 갈등 등 잡음이 많았고, 고현정 출연 분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애매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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