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김영희 모녀 빚투와 관련, 새로운 사실이 공개됐다. 김영희 측이 피해자와 합의보다는 법적다툼을 예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김영희 모친과 관련한 채무 논란에 대해서 의혹을 파헤쳤다.

제보자에 따르면 김영희 모친은 6600만원을 빌린 뒤 잠적해 20년 넘게 돈을 갚지 않았다. 하지만 더 큰 논란을 부른 건 김영희 측의 대응방식이었다. 김영희 모친은 "해당 금액은 남편이 빌린 돈이고 ,10월부터 원금을 갚고 있던 중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7&aid=000036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