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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커플’ 오정세와 염혜란이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제경쟁 부문에서는 중국 가오 밍 감독의 ‘습한 계절’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주국제영화제는 1일 오후 6시 CGV전주고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부문별 수장작(자)을 발표했다.

한국경쟁 부문에 오른 11편 가운데 오정세는 이태겸 감독의 ‘파견: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로, 염혜란은 배종대 감독의 ‘빛과 철’로 배우상을 받았다. 배우상은 지난해 신설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02150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