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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학철이 잡지 맥심 4월호에서 조커를 연상시키는 파격 화보를 선보였다.

연극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학철은 긴 무명 시절 끝에 '태조 왕건' 박술희 장군 역으로 출연, 특유의 코믹하고 유쾌한 연기를 펼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대조영'의 흑수돌 장군, '야인시대'의 조병옥 박사 등 감칠맛 나는 조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초 그는 '김학철 TV'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어 돌연 유튜버 데뷔를 선언, 개설 1주일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509515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