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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백세리 SNS 글 전문이다

저는 아주 자유로운 영혼으로서.. 상하 수직관계의 관료제.. 공무원 생활이 적성에 안 맞았고, 20대땐 정신적 치유가 필요할 정도로 우울증이 심해 사표냈구요. (청소년기 시절까지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짓밟히고 하대받고 천대받고 멸시당하고 폭력에 찌들은 사람이 무슨 교사를 해요. 사표 내고 자유롭게 숨 쉬고 행복했어요.

저는 단지 돈, 돈, 돈만 보고 살았습니다. 돈에 대한 인터뷰 영상도 곧 업로드돼요! 어릴 때부터 오직 ''돈''이 인생의 목표 였던 사람입니다. 제가 '어떤 19금분야들'에서 활동했는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저의 삶을 미화할 생각이 1도 없답니다^^ 자존감이 1도 없구요, 연민도 노땡큐예요.

어린 시절부터 폭력에 노출되어 험하게 자랐기에 뇌 구조가 남들과 좀 다릅니다. 허드렛일만 골라서 노예처럼 일만 하며 자랐고.. 건물주가 되기를 꿈꿨었답니다. 방송에서 즙 짰다고 과거 후회하는 걸로 보진 말아주세요. 전 돈 벌어서 행복해요. 수 억을 벌었고, 안쓰고 몽땅 저축 했어요. 제가 택한 직업,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배우 은퇴한 이후, 하고 싶은 말들 전부 속시원하게 하구, 즐거운 인터뷰였습니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609&aid=0000216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