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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왕자’ 박현빈(38)이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스포츠 월드는 10일 지난 11월15일 박현빈의 부인이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박현빈은 이로써 지난 2017년 5월 득남 소식을 알린지 2년 6개월 만에 또 한 번 기쁜 소식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010360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