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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첸의 결혼 및 혼전임신 발표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급작스러운 소식에 놀란 팬심은 혼란을 거듭하던 끝에 '퇴출 요구'라는 극단적인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첸은 지난 13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회사와도 소통하고 멤버들과도 상의를 하던 중 축복이 찾아왔다"고 결혼과 함께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첸에게 축하를 보내달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날벼락 같은 '내 아이돌'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반응은 둘로 나뉘었다. 당당한 결혼 고백에 응원을 보내는 이들이 있는 반면, 최근까지도 엑소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활동했던 그의 깜짝 발표를 박수로 맞아주기는 힘들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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