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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8.4%, 전국 시청률 17%, 순간 최고 시청률 19.4%를 달성했다.

드림즈로 돌아온 백승수(남궁민)가 감독의 리더십 증진과 유망주 선수들의 훈련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비활동 기간 중 훈련으로 선수협회와 갈등을 빚으며 스스로 ‘스토브리그’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권경민(오정세)에게 날린 백승수의 시원한 일침에 흔들림 없던 권경민마저 동요하는 의미심장 엔딩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극중 백승수는 항공료 외에는 모두 사비를 써야 하는 전지훈련에 저 연봉자나 신인급 선수들은 참여할 수 없단 점을 들어, 선수협회 규칙에 어긋난 비활동 기간 훈련 지도를 지지했고, 그 일로 인해 선수협회장이 된 강두기(하도권)와 대립했다. 그리고 자칫 야구협회로부터 억대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상황에서 김영채(박소진)와의 인터뷰에 나서, “윤성복 감독님께서 반대하신다면 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멈추겠습니다”라고 선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8090735296



스토브리그 시청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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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청률

01화 4.4%

02화 6.65%

03화 8.45%

04화 9.8%

05화 11%

06화 12.85%

07화 12.55%

08화 13.55%

09화 13.65%

10화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