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7일 '안중근' 제작사 (주)즐거운상상과 (주)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박희순이 '하얼빈'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박희순은 앞서 출연을 결정한 조마리아 여사 역 김해숙과 호흡을 맞춘다.

박희순은 "등장하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 살아서 꿈틀대는 시나리오가 정말 좋았다"라며 "안중근 의사가 단순한 영웅이 아니라 암울했던 시대를 온몸으로 돌파해 나가는 한 사나이였다. 그 뜨거운 이야기가 가슴 저리게 와 닿아 이 영화를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2837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