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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현은 오프닝 토크 중 체중 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유민상은 김준현의 다이어트 비법을 한 번에 알아맞히며 자신도 같은 방법으로 감량했었다고 공개했다.

이에 문세윤이 현재 몸무게를 궁금해하자 유민상은 “요즘 다시 쪄서 146kg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조금만 더 찌면 박나래 키 되겠다. 박나래 잡을 수 있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유민상도 “박나래 잡고 내려올까?”라며 이색 대결에 관심 있는 눈빛을 보냈고, 김준현은 “일도 아니지”라며 유민상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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