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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자마자 2020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라인업에 빅뱅의 이름이 올라가며 오랜만의 활동에 대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 대해 태양은 “‘코첼라’ 측에서 온 제안에 멤버들끼리도 많은 고민을 했다”며 “그저 바람이 있다면 코첼라에서 좋은 무대를 남기고 싶다”는 소회를 전했다.

오는 4월 10일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무대에 앞서 태양은 개인적으로 팬들을 만나는 자리도 준비 중이다. 직접 기획한 행사 ‘화답(花答): 태양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기부 플리마켓&경매’를 통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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