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최희서는 10일 자신의 SNS에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생각해보면 나는 어릴 적부터 참 까무잡잡했다. 햇볕 아래에서 뛰노는 걸 좋아했고, 그을린 피부가 싫지 않았다"며 "20대 초반에 소위 한국에서 예쁘다는 기준과 내가 보기에 예뻤던 나 자신의 모습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2년동안 거의 굶다시피 살면서 45kg 미만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최희서는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갈라지기 시작했다. 한의원에 갔더니 당장 다이어트를 그만두라고 했다. 내 체질에 맞지 않는다"며 "발리에 있으면서 spf 80인 선크림을 덕지덕지 바르고는 하루 종일 해변을 뛰놀거나 선베드에 누워 책을 봤다. 선크림은 소용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17&aid=00033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