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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이달 말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그러나 1인 기획사를 세우는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 2007년 데뷔 이래 12년간 함께 했던 키이스트와 작별한 김수현은 사촌형이자 영화 '리얼'을 만든 이사랑 감독과 손 잡고 새 출발한다. 이사랑 감독과 김수현은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 정도로 평소 돈독한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본지 보도 이후 키이스트 측은 "재계약 논의 중이다. 1인 기획사에 대해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76/0003507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