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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첫 MC로 도전한 ‘언니네 쌀롱’에서 한달만에 하차, ‘무책임 논란’이 일고 있다. 한예슬은 앞서 주연 배우로 나섰던 KBS2 드라마 ‘스파이 명월’ 이후 두 번째 하차다.

MBC 측 관계자는 11일 스포츠월드에 “마지막 녹화를 마친 상황이다”며 “오는 16일 방송을 끝으로 모델 이소라씨가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기작 준비로 인해 제작진과 협의 끝에 하차하게 됐다. 마지막 녹화도 마친 상황이다”이라고 덧붙였다.

‘언니네 쌀롱’은 뷰티프로그램으로 한예슬이 메인 MC를 맡아 진행했다. 한예슬은 해당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20년 가까이 배우로만 지냈다”며 “(MC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설렌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한예슬이 돌연 한달만에 ‘연기집중’을 이유로 하차를 선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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