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X 101'에서 뽑힌 걸그룹 아이즈원과 보이그룹 엑스원이 검찰 조사 결과 조작으로 탄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김윤상은 "지난 3일 공개된 검찰의 기소 내용에 따르면"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애초 1~2명의 멤버 바꿔치기가 의심됐던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X 101'은 처음부터 멤버 전원을 정해두고 시작한 조작극임이 밝혀졌다. 그러니까 아이즈원과 엑스원 전원이 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뽑힌 멤버라는 거다. 심지어 제작진은 조작의 대가로 기획사로부터 억 대의 접대까지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106174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