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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가 개봉 5일째인 17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17일 오후 6시 47분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블랙머니'는 '신의 한 수 : 귀수편' '82년생 김지영'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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