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힐링 화장품 ‘스킨 아이슬란드’ 론칭

CJ오쇼핑은 세계 청정지역 중 하나인 북극 아이슬란드의 자연 성분으로 만든 피부 힐링 화장품 ‘스킨 아이슬란드(Skyn Island)’를 오는 7월 4일 저녁 11시 50분 국내 최초 정식으로 선보인다.

스킨 아이슬란드는 20년간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던 사라 쿠겔먼(Sarah Kugelman)이 과로와 육아 스트레스를 겪던 중 휴식 차 떠났던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북극의 청정 자연에 관심을 갖고 기획한 브랜드다. 에바 롱고리아, 패리스 힐튼, 조니 뎁 등 헐리우드 셀렙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국과 덴마크, 홍콩 등 세계 6개국에서 민감해진 피부를 치유하는 화장품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스킨 아이슬란드는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6대 필수 미네랄이 포함된 순수 빙하수와 북극 청정 지역에서 자란 갈조류와 베리류가 주 원료다. 건조하고 자극 받은 피부 완화해주고 세포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등 스트레스를 받아 손상된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파라벤류, 탈크, 동물성오일 등18가지 피부 유해 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킨 아이슬란드 힐링세트의 대표 제품인 ‘퓨어 클라우드 크림’은 몽글몽글한 독특한 제형으로 정제수 대신 청정 빙하수를 80% 가량 함유해 촉촉하고 신선한 쿨링감을 준다. 미백과 피부진정에도 도움을 주고 일반 크림처럼 진득거리지 않아 여름철 수분 크림으로 제격이다.

그 밖에도 멀티 비타민 토닉 형태의 ‘아크틱 미스트’와 탄력 증진효과가 뛰어난 ‘아이슬란딕 릴리프 아이크림’이 함께 구성됐으며,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CJ오쇼핑 상품개발1팀 박성도 팀장은 “스킨 아이슬란드는 청정 빙하수 성분이 80% 함유된 만큼 여름철 자극 받은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가 뛰어나 여름철 휴가철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미 독특한 원료와 제형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CJ몰을 통한 미리주문이 벌써부터 몰리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