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 컬러로 여자의 가을을 물들이다

어느덧 완연해진 가을, 날씨가 쌀쌀해져 갈수록 붉은색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프랑스 브르고뉴 지방에서 생산되는 포도주인 버건디(burgundy)의 빛깔과 비슷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버건디 컬러. 고혹적이고 깊은 매력이 느껴지는 버건디 컬러의 제품들이 패션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리오엘리의 홈페이지에서는 고혹적인 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버건디 메이크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가을과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줄 필수 아이템을 정리해보자.

첫째, 돌리쉬 립스틱

돌리쉬 립스틱 중 메이플 브라운, 보르도 와인, 마돈나 레드 제품은 립스틱 고유의 발색과 촉촉함이 살아있는 제품으로 립브러쉬로 입술라인을 꼼꼼하게 채워서 발라주면 도톰하고 매력적인 입술로 강렬하면서도 깊은 매력을 뽐내기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둘째, 돌리쉬 아이섀도우

테라코타 공법으로 특수오븐에 구워서 만든 14가지 3색 콤비 베이킹 섀도우로 부드러우면서도 가루날림 없이 선명한 색상으로 여러 가지 이미지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째, 글리터링 쥬얼라이너

부드러운 크리미 타입의 제품으로 20초 정도의 짧은 건조시간만으로도 강력한 워터 스트롱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이 지나도 깔끔하고 선명하게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

넷째, 부비부비 마스카라

부비부비 마스카라의 토네이도 브러쉬는 속눈썹을 뭉침 없이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밋밋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살아 움직이는 듯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올 가을, 리오엘리의 버건디 메이크업 제품들로 트렌디한 가을 메이크업을 완성해 분위기 있고 깊이 있는 매력을 뽐내는 가을여자로 변신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