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을 위한 새내기 메이크업

3월이 가까워지면서 신입생들은 새 학기를 맞이하여 준비할 것이 많을 것이다. 그 중 여학생들이 가장 먼저 걱정 하는 것이 메이크업이다. 메이크업을 처음 시도하는 신입생들은 어떤 화장품을 사야할지, 무엇을 사야할지 모든 것이 어렵고 자칫 잘못하면 화장이 두꺼워 지고 부담스러운 색조 화장으로 촌스럽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내기들을 위한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첫 번째, 메이크업베이스

먼저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미스트를 뿌려서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난 다음 비비크림을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그리고 핑크 톤 컨실러로 눈 밑 다크써클과 팔자주름을 화사하게 커버하고 HD파우더로 콧망울 또는 T존 등 유분이 많은 부분에 가볍게 두들겨 보송보송한 피부로 만든다. 다양한 비비크림 중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모른다면 리오엘리의 돌리쉬 비타 비비크림을 추천한다. 비타민스킨케어, 메이크업베이스, 비비크림을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어서 메이크업 초보자에게 꼭 알맞은 제품이다.

두 번째, 아이 메이크업

메이크업 초보자라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이 메이크업일 것이다. 먼저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모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눈썹을 그려준 후 스크류브러쉬로 눈썹결을 정리해 준다. 아이보리 섀도우로 눈덩이 및 언더라인에 발라주고 분홍빛 섀도우로 쌍커풀라인과 눈 끝에 살짝 포인트로 칠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뷰러로 속눈썹을 집어 올려주고 마스카라로 발라주면 눈이 훨씬 커 보이고 또렷한 눈매로 만들 수 있다.

세 번째, 립 메이크업

새내기들에겐 과한 색조는 금물이다. 자신의 입술 색에서 생기가 있어 보이는 정도가 좋다. 자신의 피부 톤에 따라 핑크색이나 다홍빛이 나는 립스틱을 선택하고 입술의 볼륨감을 주기 위해 립밤을 함께 발라준다. 자연스러운 입술 색을 연출하기 위한 제품으로는 리오엘리의 돌리쉬 립스틱 플라워핑크를 추천한다.

신입생에겐 새내기다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제일 좋다. 보송보송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색조 화장법으로 바라보기만 해도 훈훈한 신입생 느낌을 한껏 뽐내 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