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엘리, 알래스카 빙하수 함유 크림 출시

아침에 화장을 곱게 하고 출근을 하지만 더운 날씨 덕에 화장한 얼굴이 답답하게 느껴지거나, 기초화장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색조 화장이 들뜨거나 번지기 일수이다. 날씨는 덥지만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고 영양의 기초 제품을 사용하면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같은 일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피부에 영양 보습을 하지 않으면 에어컨 등으로 인해 피부가 더 건조해진다.

이런 여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브랜드 리오엘리에서 알래스카 빙하수를 함유한 수분 크림인 핑크 알래스카 워터리 크림을 출시했다. 알래스카 빙하수가 30%나 함유되어 있어 강력한 영양과 보습효과를 주고 있다. 가벼운 타입의 수분크림으로 여름철 산뜻한 수분크림을 선호하는 여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다. 거기다가 인공향료가 첨가되지 않아 인공적인 화학 냄새를 싫어했던 사람이라면 핑크 알래스카 워터리 크림이 안성맞춤이다.

올리브 유래 천연 계면 활성제가 들어 있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준다. 가벼운 에센스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영양과 보습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수분을 오래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아 피부의 보습 지속력을 높여준다.

보습을 관리해주는 알래스카 빙하수와 아이스 플랜트, 알로에 베라잎 추출물이 들어 있고, 영양을 충족시켜 주는 자작나무 수액, 그리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비터 오렌지 꽃수와 왕대수액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핑크 알래스카 워터리 크림 수분 지수 테스트를 통해 바른 후 수분 지수가 29.3%에서 45.2%로 올라가고, 미역에 바르고 난 후에 미역이 크림을 듬뿍 흡수해서 팽창이 되기도 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끈적임 없이 충분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용량은 50ml로 가격은 2만원으로 리오엘리 홈페이지와 오픈마켓, 오프라인 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