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베네통과 콜라보레이션 ‘컬러스’ 컬렉션 출시

뷰티 브랜드 바닐라코가 패션 브랜드 베네통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메이크업 컬렉션 ‘컬러스(COLORS)’를 출시했다.

바닐라코만의 스마트하고 유니크한 콘셉트에 베네통의 다채로운 컬러가 더해진 이번 컬렉션은 더욱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메이크업 연출을 돕는다.

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셀로시아 오렌지(Celosia Orange)와 플래이시드 블루(Placid Blue), 래디언트 오키드(Radiant Orchid) 등의 컬러를 베네통의 색감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립 크레용과 오토 스틱 아이섀도, 네일라커, 아이&페이스 멀티 쉬머 등 총 21종의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주력제품인 립 크레용은 입술에 글로시하게 밀착되어 선명하고 매끄럽게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의 또 다른 즐거움은 각각의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컬러 레이어링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다양하고 혁신적인 컬러의 조화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