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에 활력까지…올리세, 2015 신제품 미스트 2종 출시

프랑스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올리세(Olysee)가 보습과 영양이 더욱 강화된 신제품 미스트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보습과 진정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리세의 ‘A18 수딩 미스트’는 Age 18,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빛났던 18살의 촉촉함을 되찾게 도와준다는 뜻으로 피부에 강력한 보습과 수딩을 제공하는 미스트이다. 피부진정과 손상개선 효과가 뛰어난 ‘프로비타민 B5(판테놀)’ 성분이 농축되어, 수분공급과 함께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수딩 시켜준다. 또 피부에 흡수된 프로비타민 성분은 피부를 한층 더 촉촉하고 환하게 밝혀주어 열여덟 살 어린 피부를 완성시킨다.

올리세의 ‘M4 에너자이징 미스트’는 사해의 씨솔트 성분인 Maris sal을 풍부하게 함유하여 4가지 효능을 느낄 수 있는 미스트로, 사해의 풍부한 미네랄과 광물질이 피부에 즉각적인 활력과 생기를 불어 넣어준다. 또 미세한 수분입자가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며, 씨솔트의 작용이 탱탱하고 매끈한 피부를 가꾸도록 도와준다.

두 제품 모두 보습이 뛰어나고 순하여 모든 피부에 사용이 가능하나, 수딩과 활력의 차별화된 기능을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150ml의 컴팩트한 용량으로 출시되어 휴대가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