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엘리, 건조한 계절 집에서 하는 보습 관리법 소개

가을에 들어오면서 피부에 건조 주의보가 내리기 시작했다. 여름에는 공기층에 습하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하거나 땅기는 일이 없지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갈라지는 듯한 건조함을 느낀다. 그래서 핸드크림과 수분 미스트는 필수품이 되었고, 수시로 물을 마셔 피부에 수분을 보충시켜주고 있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보습 관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하루에 3리터의 물을 마시면 피부 주름과 다크서클이 완화된다. 체내 수분 보충으로 배변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피부 트러블도 줄일 수 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은 밤새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흡수가 훨씬 잘된다. 단, 커피나 술은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보습에 도움을 주는 팩을 하는 것도 좋다. 미백효과까지 있는 쌀뜬물이나 우유로 세안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미지근한 상태에서 세안을 하면 되는데, 우유는 피부의 주 성분인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표피나 모공에 흡수되어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각질제거를 도와주고, 콜라겐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어 준다. 단, 우유를 물과 희석해서 사용할 경우, 증발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오엘리 핑크 알래스카 워터리 크림은 알래스카 빙하수가 30%나 들어간 수분크림이다. 올리브 유래 천연계면 활성제 함유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 했고, 끈적임 없는 가벼운 사용 감을 느끼게 해준다. 가볍지만 영양과 보습을 다량 함유해서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건조한 계절에 아침, 저녁으로 발라 수분을 보충시켜주면 좋다.

평상시에 물을 자주 마시고, 우유세안을 한 다음에 수분크림으로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잡아 마무리를 하면,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 겨울철까지 촉촉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다.